성동1기 전Z전능 데이터 분석가 과정
[성동1기 전Z전능 데이터 분석가] 8일차 디자인스프린트5 - 프로토 타입
데이터분석가_안졍
2023. 10. 2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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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망의 프로토타입을 구현한다.
프로토타입의 핵심은 '진짜처럼 보이게 만들기'이다.
실제 작동하는 것처럼 "착각"할 만한 수준의 프로토 타입을 만들면 된다는 인식을 가져야한다.
테스트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정도로만 구축해야한다. 검증하고자 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설계한다.
왜냐하면 품질이 너무 떨어지면 사람들은 프로토타입이 진짜 제품이라고 믿지 않고, 품질을 너무 높게 잡으면 밤을 세워도 완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팀은 MS powerpoint를 이용해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제작담당과, 연결담당, 저술담당, 자산수집 담당, 인터뷰 담당으로 나누어서 진행했다.
제작담당은 프로토타입을 구성하는 각 요소(화면, 페이지, 부품 등)을 만드는 일이다.
연결담당은 제작 담당자가 만든 구성요소를 모아 매끄럽게 이어 붙이는 일이다.
저술담당은 프로토타입이 진짜처럼 보이기 위한 문구와 글을 담당하는 일이다.
자산수집담당은 웹, 이미지 라이브러리(사진, 아이콘, 샘플), 자사 제품들, 그 외에 구성요소 수집하는 일이다.
인터뷰담당은 완성된 프로토타입을 이용해 고객 인터뷰를 준비하고, 고객 테스트를 수행하는 일이다.
나는 인터뷰 담당을 맡았다.
프로토 타입을 만들 때 생각보다 어디까지 구현해야 할지 그 적절한 정도를 정하는 것이 어려웠다.
또한 ppt를 가지고서 실제처럼 만드는 것이 이게 될까? 싶었는데 (되긴 되더라)
프로토 타입 한 부분을 만들어 놓고 나는 인터뷰를 쓰러 갔다. (이 과정은 다음에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