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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1기 전Z전능 데이터 분석가 과정

[성동1기 전Z전능 데이터 분석가] 15일차 - GA4와 G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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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목표 설정하기

 나무가 아닌 숲을 보자.

목표가 구매라면 단순하게 구매만 보는게 아니라 고객의 여정에 따라 봐보자.

사례) 주문서 이동에서 구매로 갈 때 이탈율이 가장 높다. 조금 더 빨리 구매를 유도하자

=> 네이버 페이 서비스가 생기고 쿠팡은 더 나아가서 신용카드 등록하면 슬라이드하면 바로 결제가 된다.

v자 퍼널을 옆으로 늘리는 것에 집중

'퍼널(Funnel)'이란, 깔때기라는 뜻으로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구매까지 가는 과정을 단계별로 나눈 차트

 

  • 인지=노출: 많이 광고를 넣기 인스타, 카카오, 네이버 등
  • 유입: 상세페이지
  • 구매고려: 후기도 보고, 블로그도 보면서 비교( 과정의 후기 검색. 구글 네이버 체험단이나 인플루언서에게 작성하게 깔아놓음, 지식인에도)
  • 재방문
  • 구매

기회자 입장은 각 퍼널 ui/ux적은 면도 다 고려한다.

결국 서비스를 개선한다는 건?

서비스 단계별로 사용자 수가 들어드는 것을 막는 일을 말한다.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여정을 목적, 수집, 분석, 행동을 정의한다. 

흐름상 목표로 가기까지 막힌 곳이 생긴다.

왜냐햐면 uI/ux가 별로거나 상세페이지가 별로이기 때문이다. (문제 페이지 발견히기)

그럼 이제 개선은 어떻게 할까?

 

  • 기능과 레이아웃에 대한 것을 최적화

ex) 그로스쿨 예전에는 교육프로그램에 후기쓰는 것이 없었다. 

고객인터뷰를 하러 10명 정도 만나거나 전화를 돌려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있었다.

너희 비싼거 파는데 왜 리뷰가 하나도 없니? 아무것도 없어서 신뢰하기 힘들었었다 한다.

개발자에게 말해서 리뷰창을 만들게 되었다. 리뷰써주면 기프트콘이나 할인을 하는 방향으로

평균 20%정도 구매율이 상승했다. 

 

  • 콘텐츠와 세부 UI 검증 및 최적화

그런것에 문제가 없다면? 상세페이지를 봐본다.

ex) 그로스쿨에서 상세페이지를 30%도 보지 않고 종료되었다,

(뷰저블을 통해서 볼 수 있다.다음주에 배울겨)

이것의 원인을 생각해보자면

가설1. 가격이 비싸다.

가설2. 원하는 교육이 없다.

광고를 통해 들어왔을 확률높은데 막상 들어왔는데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를 때 나갈 수 있다.

고객의 관심있는 부분을 상단에 위치시켜서 상세페이지를 더 읽을 수 있도록 최적화한다.

=> 약15% 장바구니 담기 개선

 

바꾼것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개선 및 효과를 추적한다. 

 

GTM 시작

GTM이란 Google Tag Manager로 웹사이트 내 스크립트 설치 및 코드 발생을 쉽게 도와주는 도구다.

gtm이 실무에서 쓰이는 이유는 개발자가 아니라면 매번 자유롭게 태그를 발행하기 쉽지 않고, 다양한 스크립트 및 이벤트 등을 관리하기 위해서 이다. 즉, 앞으로도 많이 나올 매체들의 소스 코드를 쉽게 넣을 수 있다.

오늘은 GTM 계정을 만들어서 내 개인 웹 사이트에 연결을 해주며 GA와 GTM을 연결해 보았다.

GTM의 작업공간에서 보이는 것에는 3가지가 있다.

  • 태그: 어떤 태그를 사용할 것인가? (트리거(조건)값이 참이면 발동하는 소스코드)
  • 트리거: 어떤 이벤트를 추적할 것인가?(추적하고자 하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의 다양한 행동)
  • 변수: 어떤 데이터를 수집할 것인가? (행동의 종류)

내 사이트의 유의미한 클릭을 잡아보자!

공감버튼 추적하기.

이벤트 이름: click_btn_heart

1. 변수로 들어가서 관련된 변수 값을 켜준다

2. 미리보기를 누르고 디버그 상태를 확인한다.

3. 공감을 눌러본다. variables를 누르고 특정될 수 있는 변수값을 찾는다. inco_postbtnico_like를 복사한다.

3. 트리거로 들어가서 클릭의 모든 요소로 넣고 일부클릭 후 우리가 추적하고 싶은 값을 넣는다.

4. 태그로 이동해서 이벤트 태그를 설정한다.

 

4. 다시 미리보기를 누루고 디버그 모드로 태그가 잘 발동됐나 확인한다.

5. 배포하기

 

다른것도 위의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이벤트 세팅하는 법

1. 왼쪽바에서 이벤트를 누르고 이벤트 만들기를 누른다.

2. 이벤트 네임에는 이벤트 이름을 넣고 밑의 매개변수에 넣을 매개변수 이름을 넣는다.

3. 그리고 만들기를 누르면 된다,

 

배운점 및 적용할 점

- 초기세팅만 하다가 기가 빨려서 나중에 실무에서 기억이나 할 수 있을까... 하며 멍해졌는데 실무에서는 이미 연결이 되어 있을 거라고 해서 안심했다. ㅎㅎ

- 회사에서 이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세세한 스크롤이나 클릭까지 다 수집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봐보니 신기했다.

- 내 사이트의 유의미한 클릭을 잡아내는 방법을 (공감버튼, 장바구니 버튼, 공유버튼) 실습해보았다. 이 방법을 잊지 않고 잘 습득해놓으면 나중에 실무에 가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잡아내서 자료를 보고만 하지 않고 인사이트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 스크롤 깊이도 재서 그 스크롤 이벤트에 이름을 붙이는 이벤트 세팅하는 법도 배웠다.